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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권아솔’ 경기 확정...11월 9일 여수대회서 샤밀 상대 복귀전

기사입력 : 2019.08.14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은퇴설’을 일축하고 돌아온 권아솔의 복귀전 일자와 상대가 확정됐다.

ROAD FC 김대환 대표와 박상민 부대표, 이향수 여수 대회장은 14일 여수시청에서 권오봉 여수 시장을 만나 여수대회 개최를 확정지었다.

여수대회가 확정되면서 많은 팬의 관심을 받는 권아솔의 복귀 일정도 결정됐다. 권아솔은 11월 9일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리는 ROAD FC 056에서 샤밀 자브로프를 상대한다.

지난해부터 종합격투기 대중화와 지역 스타 발굴을 위해 전국을 돌며 대회를 개최 중인 ROAD FC는 광주, 전주, 목포 등 여러 후보를 두고 전라도 대회 개최지 선정을 논의했다. 그중 이향수 대회장이 여수 지역 ROAD FC 유치를 강력히 희망하며 여수가 ROAD FC 전라도 대회 개최지로 최종 확정됐다.

이 여수 대회장은 “아시아 최고의 대회를 여수에서 개최하게 돼 기쁘다. 젊은이들의 열정과 활기가 넘치는 여수에서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각오를 드러냈다.

ROAD FC 김대환 대표는 “여수 대회가 확정되면서 권아솔의 복귀전도 결정이 됐다.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해주신 시장님께 감사드린다. 시장님을 비롯해 모두가 힘을 합쳐 성공적으로 대회를 개최하겠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사진=ROAD 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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