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뉴스> 일반 > 스포츠 일반(테니스,올림픽등등)

‘목포의 아들’ 김세영, 11월 여수대회 출전... 장대영과 맞대결

기사입력 : 2019.09.18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목포의 아들‘ 김세영(29, 팀 코리아MMA)이 ROAD FC 여수 대회에 뜬다.

ROAD FC는 11월 9일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리는 굽네몰 ROAD FC 056에 김세영과 장대영(29, 병점MMA)의 페더급 매치를 추가했다.

김세영은 전라남도 목포 출신의 파이터다. 권아솔과 오랜 시간 선수 생활을 함께하고 있다. ROAD FC 영건스 무대에서 뛰며 실력을 키운 뒤 넘버시리즈에도 진출해 경쟁력을 보여줬다. 현재 ROAD FC 페더급 챔피언 이정영과 1승 1패를 주고받은 전적도 있다.

상대인 장대영은 주로 밴텀급에서 활동해온 파이터다. 타격에 장점을 보이며 그라운드 기술도 준수하다. ROAD FC에서 5승 3패를 기록 중인 장대영은 이번 경기에서 한 체급 올려 페더급에 도전한다.

ROAD FC 김대환 대표는 “두 파이터는 ROAD FC의 젊은 피로 꾸준히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준 파이터다. 두 선수 모두 ROAD FC 영건스를 거쳐 넘버시리즈까지 진출했다. 모두 더 높은 곳으로 가기 위해 승리가 필요한 상황이다. 치열한 명경기가 될 것이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이 대회의 메인이벤트 경기는 권아솔과 샤밀 자프로브의 라이트급 매치다. 이어 12월 14일에는 그랜드 힐튼 서울에서 굽네몰 ROAD FC 057이 열린다.

사진=ROAD FC

Today 메인 뉴스
  • print
  •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