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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커, 450만 돌파…제작비 13배 수익

기사입력 : 2019.10.2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영화 '조커'가 한국에서 450만 관객을 돌파하며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의 21일 집계에 따르면 '조커'는 현재까지 누적관객수 454만 8009명을 기록하며 450만 명 관객을 넘어섰다.

지난 2일 개봉한 '조커'는 개봉 3일만에 100만 명, 5일만에 200만 명, 9일만에 300만 명, 14일만에 400만 명 관객을 돌파한 데 이어 18일에는 '다크 나이트'(417만 5526명)의 기록까지 넘어서며 흥행의 중심에 섰다.

'조커'는 매주 신작들의 개봉에도 불구하고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흥행세를 이어갔고 4주차로 접어들어서도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에 힘입은 입소문 흥행과 N차 관람 열기 속에 여전히 많은 관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에 500만 관객을 넘을 수 있을 것인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흥행은 우리나라에만 그치지 않는다. '조커'는 북미에서만 2억 4722만 달러를 벌었고, 전 세계 7억 3752만 달러 수익을 거두며 한화로 8692억원을 벌어들여 5천 5백만 달러가 든 제작비 대비 13배가 넘는 수익을 거뒀다.

특히 DC & 마블 캐릭터 솔로 무비인 '베놈'(2억 1351만 달러)과 '로건'(2억 2627만 달러)과 비교해 가장 높은 수익을 기록했다. 이들 두 작품과 비교해 제작비는 절반 정도로 '조커'의 수익이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 체감할 수 있다.

기획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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