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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가십걸] ‘악동’ 발로텔리의 여인, 호날두 전 여친부터 에로 배우까지

기사입력 : 2012.02.08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이탈리아 공격수 마리오 발로텔리(22, 맨체스터 시티)는 축구장 안팎에서 가장 떠들썩한 이슈를 생산하고 있다. 기량은 뛰어나지만 괴팍한 성격으로 늘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는 발로텔리, 그의 연애 생활은 어떨까?

현재까지 언론을 통해 알려진 발로텔리의 연인들은 모두 범상치 않았다. 인터 밀란의 유망주 시절 자신보다 10살이 많은 베네수엘라 모델 케일라 에스피노사를 만났고, 그리스 모델 베티 쿠라쿠, 미스 이탈리아 멜리사 카스타뇰리 영국 빅브라더 우승자 소피 리드 등과 교제했다.

이탈리아 총리 실비오 베를루스코니를 궁지로 몰고간 섹스 스캔들에 참석했던 리얼리티 프로그램 출연자 바바라 게라와 만남을 가졌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여자친구로 유명했던 이탈리아 모델 라파엘라 피코(24)와도 맨체스터에서 공개적으로 열애를 했다.

지난해 말에는 영국 포르노 배우 홀리 헨더슨과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피코와 함께 행상장에 동석한지 일주일 만이었다. F컵 가슴으로 유명한 헨더슨은 발로텔리보다 11살이 많은 연상녀. 클럽에서 만난 것으로 알려진 둘의 만남은 일시적이었다.

발로텔리는 방황을 마치고 다시 라파엘라에게 돌아왔다. 2012년 1월과 2월 둘이 다시 다정하게 데이트하는 모습이 영국 타블로이드지에 포착됐다. 물론 둘은 이에 전혀 개의치 않는 모습이었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발로텔리를 사로잡은 라파엘라, 호날두의 옛 연인이었던 라파엘라는 어떤 여자일까? 라파엘라는 이탈리아 명품 속옷 브랜드 ‘SIELEI’의 모델이며 이탈리아의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섹시미를 앞세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173cm의 큰 키에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하는 피코는 네덜란드 플레이메이커 베슬러이 스네이더르와도 염문설이 돈 바 있다.

스포탈코리아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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