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뉴스플러스>일반

[풋볼 가십걸] 박지성 스승 며느리, 베컴을 몸에 걸쳤다

기사입력 : 2012.12.04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퀸스 파크 레인저스(QPR) 해리 레드냅 감독의 며느리인 루이스 래드냅이 최근 한 패션 브랜드가 공동 주최한 '레스 핫 우먼 어워즈'라는 이름의 시상식에 등장해 화제를 뿌렸다.

레드냅 감독의 아들인 제이미 레드냅과 결혼한 루이스는 런던에서 개최된 시상식에 검정 미니스커트와 은색 계약의 셔츠를 입고 나와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평소 루이스는 시상식에 비틀즈 맴버인 폴 메카트니의 딸이자 자연주의 디자이너인 스텔라 메카트니의 옷을 즐겨입는 것으로 유명했다. 하지만 이번에 개최된 시상식에는 데이비드 베컴의 부인인빅토리아 베컴이 디자인에 참여한 의상과 샤넬의 핸드백을 손에 들고 나타났다.

'데일리 스타' 등 복수의 현지 매체들은 그녀의 패션을 화보로 집중 보도했고, 그녀의 브랜드 선택 변화에 대해 "눈에 띈다"고 덧붙였다.

편집팀

Today 메인 뉴스
  • print
  • list

 

이슈! 있슈?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