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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가십걸] 이리나 샤크, 프로모션 행사서 은밀한 노출

기사입력 : 2014.08.27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여자친구 이리나 샤크가 영화배우로서 본격적인 행보를 보이며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세계적인 인기 스포츠 스타 호날두를 만나기 전부터도 정상급 모델의 명성을 유지하며 폭넓은 인기를 얻었지만 최근작 고전 액션 대작 '허큘리스'에 출연하면서 더 많은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영화가 대작인만큼 샤크의 홍보 프로모션 이벤트 참가 활동도 많았다. 샤크는 '허큘리스'가 개봉하기 직전 홍보를 위해 로스앤젤레스에서 있었던 행사에 참가해 '은밀한 부위'가 노출되는 사고를 당했다.

샤크는 그리스 여신을 연상시키는 컨셉의 화이트 의상과 검투사의 샌들과 같은 하이 힐을 신고 무대에 올라 무대 위에서 퍼포먼스를 행하다 스커트가 들리는 예상치 않았던 사고를 당한 것이다. 사고를 당한 샤크는 겸연쩍은 웃음으로 사태를 마무리했다.

샤크의 첫 출연작인 허큘리스는 브렛 래트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드웨인 존슨, 존 허트, 이안 맥쉐인, 이리나 샤크 등이 출연했다. 샤크는 허큘리스의 첫번째 부인 '메가라' 역을 맡아 열연했다.

사진=이리나 샤크 인스타그램

기획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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