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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 가십걸] 2600억 쏟은 맨유, 역대급 WAGs도 모았다

기사입력 : 2014.09.16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윤경식 인턴기자= 총 1억 5700만 파운드(약 2600억 원)를 쏟아 부으며 최고의 선수들을 끌어 모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세계에서 가장 핫한 WAGs(축구선수의 아내와 여자친구)를 덤으로 얻었다.

맨유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서 앙헬 디 마리아, 라다멜 팔카오, 달레이 블린트 등을 영입했다. 이들의 WAGs 역시도 육감적인 몸매로 인기를 모았다.

팔카오의 부인 로렐라이 테이런은 남아메리카에서 음악적 재능을 인정 받는 뮤지션인 동시에 귀족스런 외모와 관능적인 몸매의 소유자로 유명하다. 이 둘은 2007년에 처음 만나 결혼을 했다.



호르젤리나 카르도소는 디 마리아의 부인이자 공식 매니져 역할까지 맡으며 디 마리아의 옆에 언제나 붙어 있기로 유명하다.







이외에도 블린트의 연인 캔디-레이 플뢰르는 모델 겸 댄서로 지난해 전세계적으로 방영되는 음악 전문 채널 ‘MTV’에 로빈 시크와 함께 무대에 선 바 있다. 마르코스 로호의 부인 유지나 루사르도는 아르헨티나의 유명 모델이며, 아틀레틱 빌바오 시절부터 줄 곳 안데르 에레라를 지켜주고 있는 이사벨 콜라도 등이 있다.

사진= 로렐라이 테이런, 호르젤리나 데이런 인스타그램/ 캔디-레이 플뢰르 트위터 / 유지나 루사르도, 이사벨 콜라도 페이스북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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