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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가십걸] 이혼 뒤 12살 연하 '미스 네덜란드' 얻은 축구스타?

기사입력 : 2014.10.04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축구 외적으로 굴곡진 사연을 지닌 네덜란드 국가대표 출신 수비수 칼리드 불라루즈(33, 페예노르트)가 이혼 1년 만에 새 연인을 얻었다.

상대는 12살 연하로 2014년 네덜란드 최고의 미녀로 선정된 '미스 네덜란드'다.

불라루즈는 지난해 이제는 전 부인이 된 사비아와 7년 만에 이혼했다.

지난 2006년 12월 그녀와 결혼에 골인했던 그는 2008년 첫 딸아이를 조산으로 잃어야 했다.

이후 불라루즈와 사비아는 슬하에 아들과 딸 하나씩을 두었지만 결혼생활은 오래가지 못했다. 결국 지난해 남남이 됐다.

설상가상으로 불라루즈는 전 부인인 사비아가 이혼 후 자신의 국가대표팀 동료였던 라파엘 판 더 바르트와 사귀기 시작하면서 원치 않게 또 다시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러나 불라루즈에게도 새 연인이 생겼다. 바로 2014년 미스 네덜란드로 선정된 야스민 페르하이옌이 그 주인공이다. 아시아와 게르만의 피가 섞인 혼혈인 그녀는 아름다운 외모와 몸매로 올해 네덜란드 최고 미녀로 선정됐다. 12살 나이와 이혼 경력은 문제가 되지 않았다.

현재 페예노르트에서 뛰고 있는 불라루즈는 올 여름 2014 미스 유니버스 대회가 열리는 미국 마이애미를 방문, 여자친구를 응원할 예정이다.



사진=야스민 페르하이옌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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