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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가십] '골문보다 지키기 어렵겠는 걸?'...美 GK 하워드 애인 화제

기사입력 : 2014.11.18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미국 국가대표팀의 ‘철벽’ 수문장 팀 하워드의 연인 노라 세구라가 물오른 관능미를 선보여 전 세계적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지난 2014브라질월드컵이 끝난 뒤 세구라는 미국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하워드와 LA서 함께 생활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라며 월드컵 '영웅'으로 거듭난 하워드와 연인임을 암시해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스웨덴-스페인계 혼혈인 세구라는 화려한 외모와 함께 육감적인 몸매로 하워드의 연인으로서 뿐 아니라 모델겸 배우로 미국 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그런 그녀가 한 뷰티 관련 업체의 파격 화보를 공개한 것.

이탈리아의 ‘투토 스포르트’는 16일(한국시간) 세구라의 최신 화보를 공개했다. 미국에서 활동하는 그녀가 이탈리아 매체에 까지 소개될 정도로 공개된 화보는 파격적이다.



이미 자신의 SNS를 통해 육감적인 몸매를 드러낸 세구라는 이번 화보를 통해 하워드의 연인이 아닌 섹시한 모델로 더 큰 주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 투토 스포르트, 노라 세구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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