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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출신’ 신아영, 아찔 탈락에 모두 멘붕

기사입력 : 2014.11.20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하버드 출신으로 유명한 신아영 SBS스포츠 아나운서가 ‘더 지니어스3’에서 탈락했다.

신아영 아나운서는 19일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블랙 가넷’ 데스매치에서 지며 떨어지고 말았다.

메인매치 이후 데스매치에 가게 된 김유현은 상대로 신아영 아나운서를 지목했다. 두 사람이 데스매치를 치렀고 신아영 아나운서가 최종 탈락자가 돼 모두를 놀라게 했다.

신아영 아나운서는 “여러분이 살려준 게임이 더 많았던 것 같다. 어느 순간부터 데스매치를 제가 가는 게 맞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신아영 아나운서는 현재 SBS스포츠에서 스포츠센터와 EPL 프리뷰, EPL 리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EPL 프로그램을 주로 맡아 축구팬들 사이에서는 ‘축구여신’으로 통한다.

기획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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