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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나치 의상 논란 해외로까지...'국제 망신'

기사입력 : 2014.11.26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신명기 인턴기자= 신인 걸그룹 프리츠의 나치를 연상시키는 의상으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미국에 이어 독일 유력지 ‘디 벨트’까지 이 사건을 보도하며 논란이 해외로까지 확산되고 있다.

프리츠는 지난 2일 부산 경마공원에서 있었던 공연에서 왼팔에 두른 붉은 완장과 검정색 문양으로 나치를 상징한 의상을 입었다는 비판을 받았다.

인터넷에서 논란이 된 프리츠의 의상으로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에 보도된 데 이어 나치에 민감한 독일 언론까지 이 문제를 거론하면서 ‘국제적 망신’을 당하고 있다.

‘디 벨트’는 지난 24일 “프리츠가 나치 유니폼 차림으로 자신들을 알리기 위한 노이즈 마케팅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며 프리츠 의상에 대해 비판 보도를 냈다.

세계적으로 알려진 이 사건으로 국제적 망신이라는 지적 속에 한류의 발목을 잡을 수 있다는 우려까지 제기되고 있다.

사진= 디 벨트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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