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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트]22번째 어린이날 매치, 엘린이-두린이 올해는 누가 웃을까?

기사입력 : 2018-05-05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지형준 기자] 한지붕 두가족 LG와 두산이 또다시 어린이날 격돌한다. 올해는 LG가 홈이다.

LG와 두산의 어린이날 매치업은 지난 10년 연속 매진을 기록할 만큼 프로야구 최대의 흥행카드이기도 하다. 상대전적은 12승 9패로 두산의 우위. 

이날 LG는 타일러 윌슨, 두산 장원준이 선발로 나서 어린이 팬들에 최고의 선물을 안겨줄 예정이다. 엘린이와 두린이 올해는 과연 누가 웃을까?

한편 LG는 두산과의 4~6일 주말 3연전을 '엘린이 월드'라 명명하며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날 경기 전 '선수와 함께 하는 그라운드 릴레이', '아빠와 캐치볼' 을 그라운드에서 진행하며, 경기 종료 후에는 서울 애니메이션센터에서 제공한 '롱롱 죽겠지' 애니메이션을 전광판을 통해 상영한다. /jpnews@osen.co.kr

올해도 아빠 손잡고 야구장으로~

2003년부터 매년 이어진 LG-두산의 어린이날 매치, 10년 연속 매진

LG 타일러 윌슨, 두산 장원준 선발 출격

두산, 어린이날 상대전적 12승9패 우위

하지만 최근 2연패, 2016 시즌(7대8 패) 2017시즌(1대3 패)

지난 2016시즌, LG 10회말 히메네스의 끝내기 안타로 4년만에 웃은 엘린이. 3연속 승리 도전.

어린이날 이벤트, 선수들도 동심으로 떠나는 시간여행

지난 2015시즌 어린이팬들과 런닝맨 게임하는 김현수, 이제는 두산이 아닌 LG의 김현수


치어리더도 어린이팬들을 위해 엘사, 백설공주, 세일러문으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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