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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하면 기회는 온다” 10R 신인 안권수, 깜짝 스프링캠프 합류

기사입력 : 2020.01.2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잠실, 이대선 기자]두산 신인선수 안권수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sunday@osen.co.kr

[OSEN=이종서 기자] “준비가 가장 잘 된 선수다.”

두산 베어스는 3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1차 전지훈련지인 호주 멜버른으로 출국한다. 이에 앞서 두산은 전지 훈련에 참가할 선수 45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주전 선수 중에서 허경민이 자율 훈련 중 코뼈 부상으로 빠진 가운데, 전지 훈련 명단에는 신인 선수 두 명이 포함돼 있었다. 신인드래프트 2차 1라운드로 뽑은 포수 장규빈과 10라운드로 뽑은 외야수 안권수다.

장규빈은 김태형 감독이 일찌감치 1군 스프링캠프에 합류시키겠다고 이야기한 자원이다. 반면 안권수는 뒤늦게 결정된 ‘깜짝 합류’였다.

제일교포 3세인 안권수는 다른 신인과는 다르게 많은 경험을 쌓았다. 와세다실업고-와세다대학교를 졸업한 뒤 군마다이어몬드 베카사스(2014), 무사시히토 베어스(2015~2016) 등 독립구단에서 뛴 경험이 있다.

순번은 늦었지만, 평균 이상의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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