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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효과! ''토론토, 오프시즌 평점 B+'' 美언론

기사입력 : 2020.02.16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더니든(미국 플로리다주),박준형 기자]토론토 류현진이 1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더니든 바비 매틱 트레이닝 센터에서 2020 토론토 블루제이스 스프링캠프에서 훈련을 가졌다.맷 슈메이커가 류현진에게 장난을 치고 있다./   soul1014@osen.co.kr

[OSEN=손찬익 기자]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을 영입하는 등 선발진 강화를 꾀한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오프시즌 평점 B+를 받았다. 미국 뉴욕 매체 'NJ.com'은 16일(이하 한국시간) 30개 구단의 오프시즌을 되돌아봤다. 

지난 시즌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4위에 그친 토론토는 마운드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지난해 11월 밀워키 브루어스와 트레이드로 체이스 앤더슨을 영입했고 베테랑 우완 태너 로어크와 FA 계약을 체결했다. 또한 일본 대표팀의 에이스로 활약했던 야마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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