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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니혼햄전 라인업 변경…이성규 1번 중견수 출장

기사입력 : 2020.02.18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민경훈 기자] 삼성 이성규. /rumi@osen.co.kr

[OSEN=손찬익 기자] 삼성이 16일 일본 오키나와 나고구장에서 열리는 니혼햄과의 연습 경기 선발 라인업을 일부 변경했다. 

삼성은 당초 박해민(중견수)-김동엽(지명타자)-타일러 살라디노(2루수)-김헌곤(우익수)-이원석(1루수)-강민호(포수)-이성규(3루수)-최영진(좌익수)-김재현(유격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짰다. 

삼성은 이성규와 최영진을 외야수로 기용하는 등 라인업에 변화를 줬다. 이성규는 1번 중견수로 나서고 김동엽이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한다.

타일러 살라디노(2루수)-김헌곤(우익수)-백승민(1루수)-강민호(포수)로 중심 타선을 구성했다. 그리고 양우현(3루수)-최영진(좌익수)-김재현(유격수)으로 하위 타순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좌완 최채흥이 예정대로 등판한다. 원태인, 정인욱, 김성한, 맹성주, 임현준이 경기조에 포함돼 있다. 

니혼햄은 니시카와(중견수)-오타(우익수)-콘도(좌익수)-나카타(1루수)-비야누에바(3루수)-왕보룽(지명타자)-쓰루오카(포수)-이시이(유격수)로 타순을 구성했다. 선발 투수는 바헤이켄이다. /wha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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