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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만 없다면 에이스'' MLB.com, 류현진 내구성 딴지...토론토 파워랭킹 22위

기사입력 : 2020.02.24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더니든(미국 플로리다주),박준형 기자]토론토 류현진이 1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더니든 바비 매틱 트레이닝 센터에서 2020 토론토 블루제이스 스프링캠프에서 훈련을 가졌다.류현진이 내야수비를 하고 있다. / soul1014@osen.co.kr

[OSEN=손찬익 기자] 겨우내 대대적인 전력 보강에 나섰으나 여전히 약체 이미지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모양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23일(이하 한국시간) 30개 구단 파워랭킹을 공개했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3)의 소속 구단인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22위에 머물렀다. 또한 올 시즌 토론토의 1선발 중책을 맡을 류현진의 내구성을 문제삼으며 가치를 깎아내렸다.

이 매체는 “토론토는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 보 비셰트, 캐번 비지오, 로르데스 구리엘 주니어 등 젊고 유능한 선수들이 즐비하다. 지난 시즌 좋은 활약을 펼쳤던 켄 자일스도 여전히 건재하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토론토는 류현진, 체이스 앤더슨, 태너 로어크, 야마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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