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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km' 이영하, 첫 실전 오릭스전 2이닝 1실점 [오!쎈 미야자키]

기사입력 : 2020.02.24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미야자키(일본), 이종서 기자] 이영하 / bellstop@osen.co.kr

[OSEN=미야자키(일본) ,이종서 기자] 두산 베어스의 이영하가 첫 실전에서 149km을 던지며 몸 상태를 확인했다.

이영하는 24일 일본 미야자키 소켄구장에서 열린 '2020 구춘 베이스볼' 오릭스 버펄로스와의 경기에 선발로 나와 2이닝 2피안타 1실점을 기록했다.

지난해 17승을 거두며 '토종 에이스' 반열에 올라선 이영하는 올 시즌 역시 두산의 선발 한 자리를 지킬 예정이다.

스프링캠프 첫 실전. 이영하는 이날 무네(3루수)-나카가와(중견수)-오오시로(2루수)-오카다(1루수)-스키모토(지명타자)-오다(좌익수)-고토(우익수)-이이다(포수)-기보(유격수)로 구성된 일본 타선을 상대했다.

1회 장타가 실점이 됐다. 선두타자 무네를 유격수 뜬공으로 잡은 뒤 나카가와에게 좌중간을 가르는 3루타를 맞았다. 이어 오오시로의 땅볼 때 3루 주자가 홈을 밟았다. 이후 T-오카다를 중견수 뜬공으로 잡으며 이닝을 마쳤다.

2회 무사에서 안타 하나를 맞았지만, 실점없이 막아내며 이닝을 마쳤다. 이영하는 1-1로 맞선 3회말 최원준과 교체됐다./ bellstop@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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