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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SPORTS]’첫 실전’ 데스파이네, NC전 1이닝 삼자범퇴 풀영상

기사입력 : 2020.02.26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투산(미국 애리조나주), 지형준 기자] 26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 투산 키노 스포츠콤플렉스에서 KT 위즈와 NC 다이노스의 연습경기가 열렸다. 이날 KT 외국인 투수 오드리사머 데스파이네가 첫 실전에 나섰다.

데스파이네는 1회 김태진을 좌익수 뜬공, 이어 김준완을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2사 후 권희동은 2루수 땅볼로 처리, 깔끔하게 3타자로 이닝을 마쳤다. 2회 박세진으로 교체됐다. 직구 최고 구속은 148km까지 나왔다. 

쿠바 출신 데스파이네는 계약금 30만 달러, 연봉 45만 달러, 인센티브 최대 15만 달러를 포함한 총액 90만 달러에 계약했다. 메이저리그 6시즌 통산 109경기, 363이닝 13승 26패 224탈삼진, 평균자책점 5.11을 거뒀다. 지난 시즌에는 신시네티 레즈와 시카고 화이트삭스 산하 트리플 A팀에서 주로 활약하며, 24경기 8승 6패 124탈삼진, 평균자책점 3.47을 기록했다.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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