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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전사민-오영수 등 6명 애리조나 캠프 철수...''훈련 효율성 위해''

기사입력 : 2020.02.26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사진] NC 오영수 /OSEN DB

[OSEN=조형래 기자] NC 스프링캠프에 중도 귀국자가 발생했다. 6명이 조기 귀국한다.

NC는 26일(한국시간) "투수 이승헌, 전사민, 소이현, 야수 오영수, 서호철, 최승민 등 총 6명의 선수가 귀국한다"고 전했다.

실전 연습경기 체제로 돌입을 하면서 캠프의 효율성에 차질이 생겼다. 경기에 뛰지 못하면서 감각이 떨어지는 선수들도 발생한다. 이런 상황을 방지하기 위해 NC는 6명의 선수에게 창원 C팀 캠프에 합류시키기로 결정했다.

구단은 "평가전이 이어지고 있는 투손 대신 창원 C팀에 합류해 더 많은 기회를 갖고 훈련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함이다"라면서 "6명의 선수들은 28일부터 훈련에 합류한다"고 밝혔다. /jhra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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