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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플로리다 연습경기 볼 수 있다...3월1일부터 자체 중계

기사입력 : 2020.02.27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포트마이어스(미국 플로리다주),박준형 기자] 미국 플로리다 포트마이어스 테리 파크 스포츠 컴플렉스에서 2020 스프링캠프 훈련을 펼치고 있는 KIA타이거즈. / soul1014@osen.co.kr

[OSEN=이선호 기자]KIA타이거즈가 플로리다 스프링캠프 연습경기를 중계한다.

KIA 구단은 3월 1일(이하 한국시간)부터 5일까지 플로리다 포트마이어스 테리파크에서 진행되는 미국 독립리그 연합팀과의 연습경기 5경기를 중계한다고 발표했다. 

5경기는 한국시간으로 새벽 3시에 열려 녹화 중계로 진행한다.  KIA 공식 유튜브 채널인 ‘KIA타이거즈 TV’를 통해 오후 6시에 방송된다.

연습경기 중계는 카메라 3대를 활용하고, 해설은 광주지역 케이블 TV CMB 야구 캐스터인 홍성희 캐스터가 진행한다. 

KIA는 “플로리다 현지 연습경기 중계는 팬들의 사랑과 응원에 보답하기 위해 진행되는 것으로 많은 시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구단은 "이번 중계는 현지 상황에 따라 취소될 수 있다. 1일 방송은 테스트 방송으로 해설 없이 화면과 현장음만 송출하며 2일 방송부터 해설이 가미된다"고 밝혔다.  /sunn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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