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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 2군전’ 두산, 프렉센 출격…김재호-박세혁 테이블세터 [오!쎈 미야자키]

기사입력 : 2020.02.27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이대선 기자]

[OSEN=미야자키(일본), 이종서 기자] 두산 베어스가 일본팀과의 4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크리스 프렉센이 나선다.

두산은 27일 일본 미야자키 이키메 구장에서 소프트뱅크 2군과 맞대결을 펼친다. 구춘대회 두 경기에서 1승 1패를 기록한 두산은 전날 요미우리 2군과 연습경기를 가졌고, 이날 소프트뱅크 2군과 네 번째 경기를 치르게 된다. 

두산 선발 투수는 프렉센이 나선다. 프렉센은 올 시즌 두산과 계약을 맺고 첫 선을 앞두고 있다. 150km를 넘는 빠른 공이 장점으로 불펜 피칭과 라이브 피칭에서 호평을 받았다. 다만 아직 실전 등판이 없어 경기 운영 능력에 대해서는 지켜봐야한다는 입장. 김태형 감독도 이 부분을 중점으로 보겠다고 밝혔다.

이날 두산은 김재호(유격수)-박세혁(포수)-박건우(우익수)-오재일(1루수)-김재환(좌익수)-최주환(2루수)-정수빈(중견수)-페르난데스(지명타자)-이유찬(3루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bellstop@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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