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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SPORTS]’KT 미래’ 소형준, ‘신인왕, 10승…그리고 가을야구’

기사입력 : 2020.02.27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투산(미국 애리조나주), 지형준 기자] 26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 투산 키노 스포츠콤플렉스에 스프링캠프를 차린 KT 위즈. 신인 소형준이 불펜 피칭을 하고 있다.

소형준은 스프링캠프에서 일찌감치 눈길을 모으고 있다. 5선발로 낙점받고 기대에 부응하고 있다. 

소형준은 “선발 투수가 된다면, 144경기를 5일 턴으로 던지게 된다. 체력은 첫 해는 몸으로 부딪혀 보면서 느껴봐야 할 것 같다. 경험해보면서 부족한 것은 보완해나가야 한다”고 당찬 각오를 보였다. 

스프링캠프를 앞두고 미디어의 관심을 받으며 10승, 신인왕 등을 목표로 언급했다. 소형준은 “지난해 KT가 아쉽게 가을야구를 못 갔다. 팀이 가을야구를 할 수 있도록 기여하는 것이 목표”라고 힘주어 말했다.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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