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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외국인 선수들 코로나19 음성 판정 '자가 격리'

기사입력 : 2020.03.28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사진] 브리검-요키시-모터 /OSEN DB

[OSEN=이상학 기자] 키움 히어로즈 외국인 선수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 

키움 구단은 28일 투수 제이크 브리검, 에릭 요키시, 내야수 테일러 모터가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음성으로 나왔다고 공지했다. 세 선수는 대만 가오슝 스프링캠프를 마친 뒤 미국 플로리다에서 훈련하다 지난 26일 입국했고, 27일 검사를 받은 뒤 28일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음성 결과가 나왔지만 키움 구단은 최근 미국 상황을 고려, 일주일 동안 자가 격리를 미리 계획해 놓았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KBO의 권고에 따라 격려 기간이 2주로 기간이 늘어났지만 31일 KBO 이사회 결과에 따라 합류 시점이 당겨질 가능성은 남아있다. /waw@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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