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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모습은 없다. 성공 가능성 희박'' 장훈, 마쓰자카 투구 혹평

기사입력 : 2020.03.2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손찬익 기자] 일본 프로야구의 전설인 재일교포 야구 평론가 장훈 씨가 마쓰자카 다이스케(세이부 라이온즈)의 투구에 혹평을 쏟아냈다. 

마쓰자카는 지난 22일 메트라이프돔에서 열린 니혼햄 파이터스와의 연습경기에서 5회까지 마운드를 지키며 4점(4피안타 2탈삼진 5사사구)을 내주는 등 기대 이하의 투구로 아쉬움을 자아냈다. 직구 최고 구속은 139km. 

29일 일본 스포츠 전문지 '닛칸 스포츠' 인터넷판에 따르면 장훈 씨는 이날 일본 방송 'TBS'의 아침프로 선데이모닝 생방송에 출연해 "옛 모습은 없다"고 지적했다. 

마쓰자카의 성공 가능성을 낮게 본 그는 "팔의 모습이 전혀 다르다. 예전에는 팔의 모습이 채찍 같았는데 지금은 그렇지 않다"고 평가했다. /wha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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