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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B 6월 19일 개막 결정...KBO 가이드라인 참고'' 日언론

기사입력 : 2020.05.25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이선호 기자] 일본프로야구가 6월 19일 개막전을 갖는다. 

'닛칸스포츠'는 일본프로야구가 25일 구단대표자회의를 열고 도쿄와 3개현, 홋카이도의 긴급사태선언이 해제된다면 6월 19일 개막을 결정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120경기로 시즌을 축소하고 센트럴리그는 일정확보를 위해 클라이맥스시리즈를 취소하기로 했다. 퍼시픽리그도 시즌 단축을 검토하고 있다. 이미 교류전과 올스타전을 취소한 바 있다. 

일본시리즈는 11월 21일 개막하기로 결정했다. 

신문은 개막전 카드는 센트럴리그는 수도권에서 개최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요미우리-한신(도쿄돔), 요코마-히로시마(요코하마스타디움), 야쿠르트-주니치(진구구장)에서 열린다. 

퍼시픽리그도 일정을 일부 변경해 세이부-니혼햄(메트라이프돔), 소프트뱅크-롯데(페이페이돔), 오릭스-라쿠텐(교세라돔_에서 3연전을 갖기로 했다. 

신문은 특히 이동위험을 줄이기 위해 23일부터는 6연전을 축으로 일정을 가동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스포츠닛폰'도 개막 소식을 전하며 코로나19 대응 가이드라인도 만들었다고 전했다. 한국 KBO리그의 가이드라인을 참고해 확진자 발생시 대응, 심판 마스크 착용, 선수단과 현장 관계자, 미디어(취재진)의 행동 수칙을 담았다고 소개했다.  /sunn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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