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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1차 지명 박민, 퓨처스 경기 중 사구에 안와골절

기사입력 : 2020.05.27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최규한 기자] KIA 박민. /dreamer@osen.co.kr

[OSEN=이종서 기자] KIA 타이거즈의 신인 박민이 공에 맞아 부상을 입었다.

박민은 27일 익산구장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퓨처스경기에서 7번타자로 선발 출장했다.

박민은 2020년 신인드래프트 2차 1라운드(전체 6순위)로 KIA에 입단했다. 첫 타석에서 볼넷을 골라낸 뒤 이후 낫아웃 삼진과 삼진으로 물러난 박민은 6회 KT 투수 한승지가 던진 공에 좌측 얼굴 부분을 맞았다.

박민은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져 X-레이 및 CT검사를 받았고, 검사 결과 안와골절로 밝혀졌다.

KIA 관계자는 "익산에서 병원 검사를 받은 뒤 광주로 이동해 정밀 검사를 받을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bellstop@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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