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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복귀’ 김웅빈, 6번 DH 출전…KT, 박경수·심우준·장성우 휴식 [오!쎈 고척]

기사입력 : 2020.05.2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이대선 기자] 키움 김웅빈 /sunday@osen.co.kr

[OSEN=고척돔, 길준영 기자] 키움 히어로즈 김웅빈이 부상에서 돌아와 시즌 첫 경기에 나선다.

키움은 2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에 서건창(2루수)-김하성(유격수)-이정후(우익수)-박병호(1루수)-박동원(포수)-김웅빈(지명타자)-김혜성(3루수)-박정음(중견수)-박준태(좌익수)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스프링캠프에서 기대를 모은 김웅빈은 청백전에서 삼두근 부상을 당해 개막전 로스터 합류가 불발됐다. 재활에 전념한 김웅빈은 지난 26일부터 퓨처스리그 경기에 나서기 시작했고 3경기에서 타율 4할6푼2리(13타수 6안타) 1홈런 3타점 맹타를 휘둘렀다.

손혁 감독은 “김웅빈은 다음주까지는 수비를 하지 않고 타격만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웅빈이 돌아오면서 모터는 2경기 연속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손혁 감독은 “일단은 지금 라인업에 있는 선수들로 경기를 구상했다. 모터도 기회가 있으면 기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KT는 배정대(중견수)-오태곤(좌익수)-조용호(지명타자)-로하스(우익수)-황재균(3루수)-문상철(1루수)-강현우(포수)-김병희(2루수)-강민국(유격수)이 선발출전한다. 박경수, 심우준, 장성우 등 주전선수들은 대거 휴식을 취한다.

이강철 감독은 “그동안 주전선수들이 너무 휴식 없이 강행군을 했다. 심우준은 유격수인데도 거의 2~3이닝 정도를 빼고 전부 소화했을거다. 오늘은 백업선수들이 많이 나가지만 다들 잘 해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fpdlsl72556@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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