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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부상' NC 모창민, 퓨처스 첫 실전...4타수 1안타

기사입력 : 2020.06.02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곽영래 기자]/youngrae@osen.co.kr

[OSEN=조형래 기자] NC 다이노스 내야수 모창민이 부상에서 회복한 뒤 첫 실전 경기를 치렀다. 

모창민은 2일 함평 KIA 챌린저스필드에서 열린 퓨처스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해 4타수 1안타 1득점 1삼진의 기록을 남겼다. 

모창민은 지난 8일 창원 LG전 수비 과정에서 어깨 통증을 호소하고 교체됐다. 이후 정밀 진단 결과 왼쪽 어깨 와순 부분 손상 소견을 받았다. 회복까지는 최소 2주가 소요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후 약 한 달의 기간이 지나고 처음으로 퓨처스팀에 합류해 실전 경기를 치렀다. 

모창민은 1회초 1사 2,3루의 득점 기회에서 첫 타석에 들어섰지만 3구 삼진으로 물러났다. 

4회초 두 번째 타석에서는 1사 주자 없는 가운데 등장해 2루타를 때려냈다. 이후 박시원의 내야안타로 3루까지 진출한 뒤 이상호의 2루수 땅볼로 득점에 성공했다. 

6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는 우익수 뜬공에 그쳤고 8회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는 우익수 뜬공으로 물러나며 이날 모든 타석을 마쳤다. 

한편, 퓨처스리그 최다 연승인 13연승에 도전했던 NC 퓨처스팀은 이날 KIA에 3-6으로 패하며 기록 달성에 실패했다. /jhra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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