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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승원 첫 승+로맥 3타점' SK, 최강자 NC 꺾고 5연승 [창원 리뷰]

기사입력 : 2020.06.02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고척, 최규한 기자]7회초 2사 1, 2루 상황 SK 남태혁의 달아나는 1타점 적시타 때 홈을 밟은 로맥이 염경엽 감독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 dreamer@osen.co.kr

[OSEN=창원, 조형래 기자] SK가 시즌 처음으로 5연승을 달성했다.

SK는 2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정규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시즌 4차전 경기에서 8-2로 대승을 거뒀다. 이로써 SK는 시즌 첫 5연승을 질주, 8승16패를 만들었다. 반면, NC는 18승6패가 됐다. 

SK가 1회부터 NC 마운드를 폭격했다. 1회초 1사 주자 없는 가운데 최지훈이 우익수 방면 2루타로 기회를 잡았다. 최지훈은 일단 2루 견제사로 아웃이 됐다. 그러나 2사 후 제이미 로맥이 좌익수 방면 2루타로 기회를 잡은 뒤 정의윤이 좌전 적시타를 때려내 선취점을 뽑았다. 계속된 2사 1루에서 오준혁이 좌전 안타로 기회를 이었고 2사 1,2루에서 최정이 우중간 2타점 2루타를 때려내 3-0을 만들었다.

NC는 2회말 만회점을 뽑았다. 2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권희동이 SK 선발 문승원의 145km 패스트볼을 받아쳐 좌월 솔로포를 터뜨렸다. 시즌 3호.

SK는 4회초 다시 대량 득점에 성공했다. 1사 후 최준우와 정현의 연속 안타, 최지훈의 볼넷으로 만들어진 2사 만루에서 로맥이 우중간을 가르는 싹쓸이 적시 2루타를 뽑아내며 6-1을 만들었다. 계속된 2사 2루에서는 정의윤의 우전 적시타가 터지며 7-1까지 만들었다.

5회초에도 점수를 뽑은 SK. 선두타자 오준혁이 우전 안타로 출루한 뒤 대주자 정진기의 2루 도루와 상대 실책으로 2사 3루를 만들었다. 그리고 최준우의 유격수 송구 실책이 나오면서 1점을 더 만들어냈다. 이후 점수 차는 더 이상 변동 없이 마무리 됐다.

SK 선발 문승원은 이날 6이닝 3피안타(1피홈런) 2볼넷 8탈삼진 1실점 역투로 시즌 첫 승을 수확했다. 타선은 11안타 8득점으로 몰아쳤다. 로맥이 3타수 2안타 3타점으로 승리를 이끌었다. 정의윤, 오준혁도 멀티 히트의 활약. 최정 역시 4타수 1안타 2타점으로 승리에 일조했다. 

반면, NC는 선발 이재학이 4이닝 동안 9피안타 2볼넷 1탈삼진 7실점으로 부진하며 시즌 첫 패를 당했다. 타선은 7안타로 침묵했다. 권희동의 솔로포와 9회 추가 1득점이 점수의 전부였다. /jhrae@osen.co.kr

[OSEN=잠실, 조은정 기자]27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0<!-- ADOPCONE --></div></div>	<div cl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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