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뉴스>야구종합

‘타율 .366’ 김주찬, 1군 복귀 임박…윌리엄스 감독 “지켜보고 있다”

기사입력 : 2020.06.07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조은정 기자] KIA 김주찬  /cej@osen.co.kr

[OSEN=잠실, 이종서 기자] KIA 타이거즈가 또 한 명의 지원군을 기다리고 있다.

KIA 윌리엄스 감독은 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두산 베어스와의 팀 간 5차전에 앞서 베테랑 김주찬에 대한 소식을 전했다.

김주찬은 지난해 12월 왼쪽 허벅지 지방종 제거 수술을 받았다. 약 4~5개월 재활 기간이 예상된 가운데 스프링캠프에 참가하지 못한 채 시즌을 맞이했다.

현재 퓨처스리그에서 몸을 만들고 있는 김주찬은 6일 경기 전까지 15경기에서 타율 2할9푼7리 2홈런 8타점을 기록했다. 6일 삼성 2군과의 퓨처스리그 경기에서 4안타 맹타를 휘두르며 퓨처스리그 타율은 3할6푼6리까지 끌어 올렸다. 최근 10경기에서는 타율 4할8푼3리(29타수 14안타)나 된다.

KIA는 ‘신

[AD]벗겨지지 않아요! 미끄러지지도 않아요! 논슬립 찹쌀 덧신

Today 메인 뉴스
  • print
  • list

 

이슈! 있슈?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