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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도 답답했을텐데” 사령탑도 간절했던 김민우의 8전9기 첫 승 [오!쎈 잠실]

기사입력 : 2020.07.05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잠실, 지형준 기자]경기를 마치고 한화 최원호 감독대행이 김민우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jpnews@osen.co.kr

[OSEN=잠실, 이종서 기자] “잘 던졌을 때 승리를 따고 그래야 탄력을 받을텐데…”

올 시즌 한화 투수 김민우에게 승리는 좀처럼 다가오지 않았다. 올 시즌 등판한 9경기에서 김민우가 기록한 성적은 승리없이 5패 평균자책점 5.16. 시즌 첫 등판인 5일 SK전을 제외하고는 모두 선발로 나섰던 그는 7이닝 무실점(5월 12일 KIA전), 7이닝 1실점(5월 17일 롯데전)으로 에이스급 투구를 펼쳤지만,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이후 김민우의 기세는 한풀 꺾였다. 5회를 채우지 못하며 승리 요건 자체를 갖추지 못한 날도 있었고, 잘 던진 날에는 운이 따라주지 않았다.

길어지는 '무승 행진'에 최원호 감독대행도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4일 경기를 앞두고 최원호 감독대행은 "잘 던졌을 때 승리를 따야 탄력을 받고 그럴텐데, 승리가 따라오지 않고 있다"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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