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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삼영 감독 “라이블리-살라디노 기술훈련 시작, 최지광 2군 등판” [고척 톡톡]

기사입력 : 2020.07.07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고척, 이대선 기자]삼성 선발투수 라이블리가 역투하고 있다. /sunday@osen.co.kr

[OSEN=고척, 길준영 기자] 삼성 라이온즈 허삼영 감독이 부상 복귀 전력을 기대했다.

허삼영 감독은 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 전 인터뷰에서 “부상을 당한 뷰캐넌, 살라디노가 기술훈련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라이블리는 5월 22일, 살라디노는 지난달 23일을 마지막으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돼 복귀하지 못하고 있다. 최지광 역시 지난달 27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된 상태다.

허삼영 감독은 “최지광은 구위나 수치가 좋았을 때만큼 안나오니까 미리 휴식을 줬다. 시즌 초반이기 때문에 이렇게 여유있게 운영이 가능하다. 시즌 후반에는 이렇게 운영할 수가 없다”고 말했다.

이어서 “살라디노가 10일 정도면 충분할줄 알았는데 오판이었다. 이번주에는 퓨처스리그 출전하고 다음주에는 복귀가 가능하지 않을까 싶다. 최지광도 오늘 퓨처스리그 등판을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삼성은 최근 10경기에서 7승 3패로 분위기가 좋다. 허삼영 감독은 “지금 제일 염려하고 있는 것이 이 페이스가 영원하지는 않을거란 점이다. 언젠가는 떨어질 수밖에 없다. 그 순간을 경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허삼영 감독은 라이블리와 살라디노 등 복귀 전력을 기대하면서도 “부상 선수들이 돌아오면 팀 전력이 안정되는 것은 맞다. 하지만 그렇다고 반드시 이긴다는 보장은 없다. 기존 선수들로 조직력을 만들어가고 있는데 그게 또 깨질까봐 걱정이다. 걱정은 늘 많다”라며 지나치게 낙관적인 전망을 경계했다. /fpdlsl72556@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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