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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연승' 이강철 감독, ''유한준과 박경수 베테랑 돋보였다'' [광주 톡톡]

기사입력 : 2020.07.07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광주, 이선호 기자] "유한준과 박경수 베테랑이 돋보였다".

KT 위즈는 7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선발 배제성의 5승 호투와 박경수의 쐐기 투런 홈런을 앞세워 8-2로 승리했다.

배제성은 6이닝동안 개인최다인 9개의 탈삼진을 곁들여 5피안타 4볼넷 2실점 호투를 펼쳤다. 시즌 5승을 수확했다. 

타선에서는 유한준과 박경수가 빛났다. 유한준은 5회 무사 1,3루에서 멋진 히트앤드런를 성공했고, 박경수는 7회 쐐기투런포를 터트렸다. 리드오프 조용호는 3안타를 날렸다. 

경기후 이강철 감독은 "선발 배제성이 1회 실점 후 2회 무사 2루의 위기를 실점 없이 막아내고 이후 갈수록 좋은 피칭을 해서 승리의 토대를 쌓았다"고 칭찬했다. 

이어 "타선도 상대 실책을 놓치지 않고 집중력을 발휘해 역전을 만들었다. 특히, 5회 어려운 볼에 히트앤드런을 성공시킨 유한준과 7회 쐐기홈런을 친 박경수 등 베테랑의 활약이 돋보였다"고 박수를 보냈다. /sunny@o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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