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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위 점프' 윌리엄스, ''선수들 끝까지 집중력 발휘'' [광주 톡톡]

기사입력 : 2020.07.10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광주, 최규한 기자]  연장 11회말 1사 1, 2루 상황 끝내기 안타를 날린 KIA 최원준이 경기 종료 후 윌리엄스 감독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dreamer@osen.co.k

[OSEN=광주, 이선호 기자] "선수들 끝까지 집중력 발휘했다".

KIA는 10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8-8로 팽팽한 연장 11회말 대타 최원준의 끝내기 안타에 힘입어 9-8로 승리했다. 2연승을 올리며 LG를 끌어내리고 4위에 올랐다. 

승부는 연장 11회 끝났다. 11회말 1사1,2루에서 대타 최원준이 키움 마지막 투수 박승주의 3구를 노려쳐 중견수 앞으로 굴러나는 결정타를 날렸다.

고졸루키 정해영은 10회 등판해 2이닝 동안 1피안타 무실점 역투로 구원승(2승)을 챙겼다. 터커는 홈런 포함 3타점을 올렸고, 나지완도 투런포를 가동했다. 

경기후 윌리엄스 감독은 "선수들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집중력을 발휘하며 승리를 위해 노력해 줬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이어 "연장까지 가며 많은 이닝을 던진 불펜들이 중요한 역할을 해주며 마지막까지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11회 집중하며 득점 찬스를 만들었고, 최원준이 기대에 부응하며 좋은 타격을 펼쳤다. 이창진, 터커, 최형우, 나지완 등이 제 역할을 해주었다"고 칭찬했다. /sunn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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