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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장맛비' 키움-KIA 12일 광주경기 취소 확률 100%? [오!쎈 광주]

기사입력 : 2020.07.12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광주, 이선호 기자] 광주광역시에 장맛비가 거세게 내리고 있다.

12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는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팀간 9차전이 예정되어 있다. 그러나 하루종일 비가 내리고 있어 경기 개최가 불투명하다. 

구단은 전날 경기를 마치고 곧바로 방수포를 깔아 우천에 대비했다. 그러나 오전 일찍부터 야구장이 위치한 광주광역시 북구 임동은 비가 내리기 시작했고 오후 2시30분 현재 그치지 않고 있다. 

KIA 선수들은 그라운드 훈련이 불가능해 실내에서 타격훈련을 펼쳤다. 

전날까지 벌인 주말시리즈 1~2차전은 모두 KIA가 승리했다. 이날 KIA는 스윕, 키움은 설욕의 1승을 노리고 있다. 선발투수는 KIA 임기영, 키움 한현희이다. 

만일 이날 경기가 취소되면 대회 요강에 따라 13일 월요일 경기로 연기된다. 그러나 광주지역은 13일에는 더욱 많은 비가 예보되어 있어 무산될 가능성이 있다. 만일 월요일 경기도 못한다면 10월에 재편성된다. /sunn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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