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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생일 선물은 승리” 이강철 감독, 2년 연속 승리 선물받다 [오!쎈 수원]

기사입력 : 2020.07.15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수원 , 곽영래 기자] KT는 14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팀 간 7차전에서 7-2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KT는 3연승을 달리며 시즌 전적 30승 29패를 기록했다. 한화는 시즌 44패(16승) 째를 당했다.승리를 거둔 KT 이강철 감독이 선수단과 기뻐하고 있다. /youngrae@osen.co.kr

[OSEN=수원, 이종서 기자] KT 위즈의 이강철(54) 감독이 2년 연속 선수들로부터 ‘생일 선물’을 받았다.

이강철 감독의 프로필 생일은 5월 24일. 이는 음력 생일이었다. 2020년에는 7월 14일이 이강철 감독의 생일이었다.

이날 한화 이글스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선수들은 라커룸에서 이강철 감독을 위한 케이크와 축하 노래를 불렀다. 동시에 주장 유한준을 중심으로 “무조건 승리를 선물로 드리자”고 뜻을 모았다.

하나로 뭉친 선수들은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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