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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오는 소리가 들렸다'' 최용제가 밝힌 12회 센스 득점 [창원 톡톡]

기사입력 : 2020.08.02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창원, 이종서 기자] 두산 베어스의 최용제(29)가 센스 있는 득점으로 팀 승리를 안겼다.

두산은 2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팀 간 12차전에서 7-4로 승리했다. 

이날 두산은 4-4로 팽팽하게 맞선 상태로 연장 12회를 맞았다. 연장 10회말 포수 마스크를 쓰고 나온 최용제는 선두타자로 나와 안타를 쳤다. 이어 박건우의 2루타가 나왔고, 최용제는 2루와 3루를 돌아 홈으로 달렸다.

송구가 정확하게 홈을 왔고 최용제의 아웃이 유력한 상황. 최용제는 잠시 주춤했고 태그를 하려는 양의지는 홈플레이 앞에서 쓰러졌다. 그사이 최용제는 홈을 밟으며 득점에 성공했다. 이후 두산의 공격은 혈이 뚫렸고, 두 점을 더한 뒤 7-4로 승리를 거뒀다.

경기를 마친 뒤 최용제는 "홈으로 뛰고있는데 공 오는 소리가 슥 들렸다. 슬라이딩 하면 아웃 될것 같아 쉽게 죽지 않으려고 일단 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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