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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길 바쁜 NC, 박민우 부상자 명단…장현식 5일 선발

기사입력 : 2020.08.04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인천, 김성락 기자] NC 박민우가 희생플라이로 타점을 올리고 있다./ksl0919@osen.co.kr

[OSEN=대전, 이상학 기자] NC 내야수 박민우(27)가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NC는 4일 대전 한화전을 앞두고 박민우를 부상자 명단에 올렸다. 박민우는 지난 1~2일 창원 두산전에서 햄스트링 통증으로 2경기 연속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된 뒤 교체출장한 바 있다. 결국 엔트리에서 빠지며 공백을 갖게 됐다. 지난주 1승3패에 그치며 2위 키움에 4경기 차이로 쫓기고 있는 NC로선 악재다. 

NC 이동욱 감독은 “햄스트링이 안 좋아진다. 차도가 더뎌 부상자 명단에 올려놓고 지켜봐야 할 것 같다. 지금으로선 단정적으로 복귀 시기를 말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이날 선발 2루수는 베테랑 지석훈이 맡는다. 

박민우는 올 시즌 66경기에서 타율 3할2푼1리 80안타 3홈런 27타점 44득점 7도루 20볼넷 출루율 .370 장타율 .422 OPS .812를 기록 중이다. 득점권 타율 4할2푼6리로 찬스에 특히 강했다. 

NC는 박민우가 빠진 자리에 내야수 박준영을 올렸다. 박준영은 올 시즌 1군 2경기에서 5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2군 퓨처스리그에선 47경기 타율 3할4리 52안타 4홈런 30타점의 성적을 냈다. 

한편 NC는 5일 한화전 선발투수로 우완 장현식을 예고했다. 구창모가 빠진 자리에 들어온다. 이동욱 감독은 “구창모가 가볍게 (캐치볼을) 했는데 상황을 봐야 한다. (왼팔 전완부 염좌로)조금 더 시간이 걸릴 것 같다”며 “장현식이 2군에서 잘 던졌다. 제구가 좋아졌다. 2군에서 선발 개수를 충분히 소화한 만큼 잘하면 완투를 시킬 것이다”고 기대했다. /waw@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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