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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락가락 잠실 날씨' 물웅덩이 가득 내야, 정상 진행 가능할까 [오!쎈 잠실]

기사입력 : 2020.08.04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잠실, 이종서 기자]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정상적으로 개시 될 수 있을까.

두산고 삼성은 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팀 간 7차전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었다.

이날 경기 전 잠실에는 비가 오락가락했다. 종일 비 예보가 있었지만, 어느덧 흐림으로 바뀌면서 선수들이 훈련을 진행했다. 해가 내리 쬐면서 경기 개시에는 무리가 없는 듯 했다.

그러나 오후 5시 이후 날씨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 차례 세차게 비가 퍼부은 뒤 다시 소강 상태로 접어들어 정상 개시가 가능한듯 했지만, 다시 한 번 거센 빗줄기가 내리면서 내야에는 순식간에 물 웅덩이가 생겼다.

바쁘게 방수포 설치에 나섰지만, 거센 빗줄기에 젖어드는 내야를 보호하기에는 역부족이었다. 

기상청 예보도 시시각각 변했다. 종일 비가 내린다고 되어있던 가운데 오후 9시까지 흐림으로 바뀌었다. 그러나 다시 오후 6시까지 비가 내리다가 갠 뒤 다시 9시부터 빗줄기가 내리는 것으로 바뀌었다.

한편 이날 두산은 이승진을, 삼성은 원태인을 선발 투수로 예고했다. /bellstop@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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