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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1타점’ TB, BOS 꺾고 5연패 탈출…웬들 3안타 활약 [TB 리뷰]

기사입력 : 2020.08.05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사진] 탬파베이 레이스 최지만.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길준영 기자] 탬파베이 레이스 최지만(29)이 타점을 추가했다.

최지만은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스버그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홈경기에 4번 1루수로 선발출전해 3타수 무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2회말 선두타자로 나선 최지만은 보스턴 선발투수 네이선 이발디의 시속 3구째 시속 95.1마일(153.0km) 포심을 받아쳤지만 좌익수 앤드류 베닌텐디에게 잡혔다. 4회 1사에서는 이발디의 4구째 98.2마일(158.0km) 포심에 방망이가 헛돌아가면서 삼진으로 물러났다. 최지만은 파울이라고 항의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최지만은 5회 2사에서 이발디의 5구째 89.9마일(144.7km) 커터를 노렸지만 중견수 재키 브래들리 주니어에게 잡혔다.

3타석에서 무안타로 침묵한 최지만은 팀이 4-1로 앞선 7회 1사 1, 3루에서 브레이저의 초구 95.1마일(153.0km) 포심을 때려내 1타점 희생플라이를 기록했다. 

탬파베이는 추가 실점없이 5-1 승리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이날 승리로 탬파베이는 5연패에서 탈출했다. 최지만의 시즌 타율은 1할4푼8리(27타수 4안타)로 하락했지만 5타점째를 기록했다. 

조이 웬들은 4타수 3안타 1득점으로 활약했다. 오스틴 미도우스와 브랜든 로우도 멀티히트로 힘을 보탰다. 선발투수 찰리 모튼은 5⅔이닝 5피안타(1피홈런) 5탈삼진 1실점 호투로 시즌 첫 승을 챙겼다. 

보스턴은 미치 모어랜드가 솔로홈런을 때려냈지만 나머지 타자들이 침묵하며 패했다. 9회초 1사 만루찬스에도 득점하지 못한 것이 아쉬웠다. /fpdlsl72556@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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