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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은 취소…오락가락 빗줄기 잠실은? [오!쎈 잠실]

기사입력 : 2020.08.08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잠실, 이종서 기자] 방수포 깔린 잠실구장. / bellstop@osen.co.kr

[OSEN=잠실, 이종서 기자] 잠실구장의 경기는 개시될 수 있을까.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는 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팀 간 10차전 맞대결을 펼친다. 두산은 라울 알칸타라를 롯데는 노경은을 선발 투수로 예고했다.

이날 서울에는 오후에 내내 비 예보가 있던 가운데 빗줄기가 오락가락했다. 한 차례 비가 쏟아지다가 그치고, 다시 쏟아지기가 반복하고 있는 상황.

일단 비가 내리지는 않지만 비 예보가 계속해서 있는 만큼 잠실구장에는 내야를 덮는 방수포가 깔렸다. 두산 선수들 역시 실외 훈련이 아닌 실내에서 타격 훈련 등을 진행했다.

원정 팀인 롯데도 평소보다 30분 늦게 출발하면서 휴식을 취하며 4시 10분 쯤 잠실구장에 도착했다.

한편 KBO는 대전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를 오후 3시 50분에 취소 결정을 내렸다. 취소된 경기는 8월 10일에 진행된다. / bellstop@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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