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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랜더 팔꿈치 회복세 더뎌...복귀 시점 불투명'' MLB.com

기사입력 : 2020.08.0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손찬익 기자] 오른쪽 팔꿈치 통증으로 전력에서 이탈한 저스틴 벌랜더(휴스턴 애스트로스)의 회복세가 더디다. 

9일(이하 한국시간)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에 따르면 더스티 베이커 감독은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 링센트럴 콜리세움에서 열리는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의 원정 경기를 앞두고 "원하는 만큼 빨리 회복되지 않고 있다"고 벌랜더의 현재 상태를 설명했다. 

지난달 25일 시애틀 매리너스를 상대로 6이닝 3피안타(2피홈런) 1볼넷 7탈삼진 2실점 호투하며 시즌 첫승을 장식한 벌랜더는 오른쪽 팔꿈치 통증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

당시 베이커 감독은 "2주 후 재검사를 받고 복귀 시점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전했으나 예상보다 회복 속도가 느려 복귀 시점이 불투명해졌다. 

'MLB.com'은 "휴스턴은 게릿 콜의 뉴욕 양키스 이적에 이어 벌랜더의 부상 장기화로 선발진 운용에 어려움을 겪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벌랜더는 메이저리그 통산 454경기에 등판해 226승 129패를 기록중이다. 평균 자책점은 3.33. 지난해 21승 6패(평균 자책점)를 거두며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을 수상한 바 있다. /wha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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