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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했을 때 말하고 싶었다'' 허경민, 2군 코칭스태프와 동료에 감사 인사

기사입력 : 2020.08.10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잠실, 민경훈 기자]6회말 1사 주자 3루 두산 허경민이 우익수 희생플라이로 1타점을 올리고 있다./ rumi@osen.co.kr

[OSEN=잠실, 이종서 기자] "허경민 선수가 온 덕분에 어린 선수들이 참 많이 배웠어요." (두산 박철우 퓨처스 감독), "도움이 됐다면 제가 더 감사하네요." (두산 허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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