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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가 만든 강행군’ 롯데, 1~3위팀 7연전에 달린 '8월의 도약'

기사입력 : 2020.08.10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잠실, 민경훈 기자]경기를 마치고 롯데 선수들이 그라운드 위에서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rumi@osen.co.kr

[OSEN=잠실, 이종서 기자] 비가 만든 7연전. 롯데 자이언츠는 상위권 팀과의 연전에서 상승 분위기를 이어갈 수 있을까.

롯데는 8월 한 달 동안 치른 6경기에서 5승 1무를 기록했다. 1무가 아쉬울 정도의 기세였다. 8일 잠실 두산전에서 두산 에이스 라울 알칸타라를 상대로 1-1로 팽팽하게 버티며 후반 싸움을 노렸지만, 6회초 종료 후 비가 내리면서 무승부가 됐다.

패배를 잊은 상승세에 승패 마진도 +3(38승 1무 35패)이 됐다. "8월에 치고 올라간다"는 허문회 감독의 계산도 맞아 들어가는 모양새다.

순위는 7위에 그쳤지만, 6위 KT 위즈(39승 1무 35패)와는 0.5경기 차. 포스트시즌 마지노선인 5위 KIA 타이거즈(40승 35패)와는 1경기 차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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