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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즈, 연일 맹활약...상대에게 섬뜩한 타자'' 日언론

기사입력 : 2020.08.13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이선호 기자] "섬뜩한 타자이다".

일본프로야구 한신타이거즈의 외국인타자 제리 샌즈(33)가 지난 12일 요코하마DeNA와의 경기에서 솔로홈런 포함 4타수2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하며 팀의 7-6 승리를 이끌었다. 

한신은 이날 승리로 센트럴리그 3위(21승22패2무)에 올랐다. 

샌즈는 첫 타석 볼넷, 두 번째 타석은 3루수 직선타구로 물러났다. 그러나 5회 세 번째 타석에서는 나카타니 마사히로의 스리런 홈런에 이어 좌월 솔로아치를 그렸다. 

8경기만에 터진 시즌 8호 홈런이었다. 특히 3경기 연속 타점을 올리는 등 쾌속행진을 하고 있다. 전날 경기에서는 역전타를 날리는 등 한신타선의 중심으로 활약하고 있다. 

타율 2할8푼5리, 8홈런, 28타점, 17득점을 기록하고 있다. 타점은 팀내 단독 1위에 올랐다.

'산케이스포츠'는 "샌즈가 3경기 연속 타점을 올리며 연일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고 전했다.  야노 아키히로 감독은 "상대에게 섬뜩함을 안겨주고 있다. 우리에게는 마음이 든든하다"고 신뢰감을 보였다. /sunn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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