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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기사입력 : 2020.08.13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잠실, 조은정 기자] 잠실구장의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는 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팀 간 11차전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었다.이날 경기 전부터 집중 호우로 잠실구장에는 많은 비가 내렸다. 다음날까지 비 예보가 있어 경기가 어렵다고 판단 일찌감치 취소결정을 내렸다.전광판에 우천으로 인한 경기 취소가 안내되고 있다. /cej@osen.co.kr

[OSEN=이종서 기자] KBO가 우천으로 취소된 경기 일부를 더블헤더로 편성했다.

KBO는 13일 "2020년 KBO 정규시즌 취소 경기 중 4경기를 9월 중 더블헤더 경기로 편성했다"고 발표했다.

KBO는 지난 11일 실행위원회에서 8월 중 더블헤더를 일부 경기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더블어 논의된 더블헤더 경기 일정과 관련해 기존에 우천으로 밀린 경기 중 4경기를 더블헤더로 편성하기로 했다.

9월 4일(금) 수원 SK-KT, 사직 KIA-롯데, 9일(수) 대구 한화-삼성, 27일(일) 잠실 키움-두산전을 더블헤더로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 bellstop@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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