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뉴스>야구종합

‘끝판대장’ 오승환, 홈팬 앞에서 亞 최다 세이브 신기록 달성 [오!쎈 대구]

기사입력 : 2020.08.13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대구, 곽영래 기자] 29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9회초 삼성 오승환이 역투하고 있다. /youngrae@osen.co.kr

[OSEN=대구, 손찬익 기자] ‘끝판대장’ 오승환(삼성)이 아시아 통산 최다 세이브 신기록을 세웠다. 

오승환은 1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두산과의 홈경기에서 1⅓이닝 1피안타 2볼넷 1탈삼진 무실점으로 7일 문학 SK전 이후 6일 만에 세이브를 추가했다. 

이로써 오승환은 한미일 통산 408세이브째를 거두며 이와세 히토키(은퇴)를 제치고 아시아 통산 최다 세이브 신기록의 주인공에 등극했다. 오승환은 3-2로 앞선 8회 2사 1,2루서 박세혁을 헛스윙 삼진으로 잡아냈다. 

오승환은 9회 선두 타자 정수빈에게 좌전 안타를 허용했다. 곧이어 오재원의 희생 번트로 1사 2루 위기에 놓였다. 대타 김인태를 볼넷으로 출루시키며 1사 1,2루 상황이 됐다.

타석에는 박건우. 풀카운트 끝에 유격수 정면으로 향했으나 병살로 이어지지 않았다. 2사 1,3루. 호세 미구엘 페르난데스를 볼넷으로 내보냈다. 오재일을 2루 땅볼 처리하며 3-2 승리를 지켰다. /what@osen.co.kr

[AD]벗겨지지 않아요! 미끄러지지도 않아요! 논슬립 찹쌀 덧신

Today 메인 뉴스
  • print
  • list

 

이슈! 있슈?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