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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삼영 감독, ''선발 라이블리 최소 실점 투구 덕분 승리'' [대구 톡톡]

기사입력 : 2020.08.13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대구, 김성락 기자] 1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경기 종료 후 삼성 허삼영 감독과 박해민이 하이파이브를 하고있다./ksl0919@osen.co.kr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선발 라이블리가 최소 실점으로 막아낸 덕분에 초반 흐름을 잡을 수 있었다".

삼성이 두산을 꺾고 3연패의 늪에서 벗어났다. 삼성은 13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홈경기에서 두산을 3-2로 꺾고 지난 8일 문학 SK전 이후 3연패를 마감했다.

선발 벤 라이블리는 5이닝 3피안타(1피홈런) 3볼넷 7탈삼진 2실점으로 시즌 2승째를 거뒀고 오승환은 1⅓이닝 1피안타 2볼넷 1탈삼진 무실점으로 아시아 최다 통산 세이브 신기록을 수립했다. 구자욱과 박계범은 나란히 대포를 터뜨리며 공격을 주도했다.

허삼영 감독은 경기 후 “선발 라이블리가 최소 실점으로 막아낸 덕분에 초반 흐름을 잡을 수 있었다. 불펜이 모두 타이트한 상황에서 던졌는데 잘 막아준 덕분에 이겼다. 또 연패를 끊기 위해 선수들 모두 고생 많이 했고 오승환의 아시아 세이브 신기록 달성을 축하한다”고 말했다. 삼성은 오는 14일부터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한화와 주말 3연전을 치른다. /wha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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