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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범, 오른쪽 팔꿈치 통증으로 IL…신인 최세창 등록 [오!쎈 잠실]

기사입력 : 2020.08.14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잠실, 조은정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3연패에서 탈출했다.삼성은 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팀 간 7차전에서 6-3으로 승리했다. 삼성은 3연패에서 벗어나며 시즌 전적 36승 38패가 됐다. 두산은 시즌 전적 42승 31패.8회초 마운드에 오른 두산 이형범이 공을 뿌리고 있다. /cej@osen.co.kr/cej@osen.co.kr

[OSEN=잠실, 이종서 기자] 두산 베어스의 이형범(26)이 팔꿈치 통증으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두산은 1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경기를 앞두고 이형범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오른쪽 팔꿈치 부분에 통증이 생겼기 때문. 이형범은 올 시즌 23경기에서 1승 2패 1세이브 1홀드 평균자책점 8.02를 기록하고 있다. 올 시즌 부진으로 1군과 2군을 오가던 그는 지난 7월 4일 1군에 등록돼 41일 간 엔트리에 포함돼 있었다.

이형범이 말소되면서 두산은 2020년 2차 신인드래프트 3라운드(전체 29순위)로 입단한 최세창을 등록했다. 최세창은 지난 6월 27일 1군에 등록됐지만, 하루만에 내려갔다. 퓨처스리그에서는 9경기 나와 1승 1패 1세이브 1홀드 평균자책점 4.74를 기록했다. / bellstop@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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