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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내줬으나 첫 투구 대단히 만족'' 윌리엄스, 장현식 기살리기 [광주 톡톡]

기사입력 : 2020.08.14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광주, 이선호 기자] "굉장히 만족스럽다".

맷 윌리엄스 KIA타이거즈 감독이 우완 장현식의 이적 첫 투구에 만족감을 표시했다. 

장현식은 지난 13일 NC다이노스에서 이적하자마자 LG트윈스와의 잠실경기에서 마운드에 올랐다. 2-3으로 뒤진 8회 등판해 첫 타자 이형종에게 솔로홈런을 맞았다. 

그러나 이후 세 타자를 모두 범타로 잡고 등판을 마쳤다. 윌리엄스 감독은 이적 첫 타자 피홈런의 수모였지만 이후 안정된 모습을 보인 점에 주목을 했다. 

윌리엄스 감독은 14일 SK와이번스와의 광주경기에 앞서 "어제는 실투성 투구로 홈런을 맞았다. 그러나 전체적으로 좋은 투구를 했다 .직구가 좋았고 슬라이더도 날카로왔다. 굉장히 만족스럽다"고 덧붙였다. 

이어 "현재 박준표가 없는 상황이다. 그날의 불펜 사정에 따라 투수들을 기용하겠다. 장현식은 아직 역할을 정하지 않았으나 지금은 일단 불펜에서 대기한다. 시즌 막판에 선발투수로 나설 기회가 있을 것이다"라고 활용법을 밝혔다. /sunn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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